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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치승은 "저희 체육관에 기생충 같은 사람이 있다. 바로 오재무이다.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아역으로 유명한 친구이다"라며 "오재무는 정말 꼴도 보기 싫다. 제 인생의 유일한 오점이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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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은 오재무에 대해 "3년간 가르쳤는데, 얼마전부터는 안 가르치고 있다. 더 이상 가르쳐봤자 의미가 없다"며 "헬스장에 오면 트레이너 형들에게 밥 사달라고 한다. 출근 도장만 찍고 운동은 안하고 그냥 시간만 보낸다. 꼴도 보기 싫다. 놀기 위해 체육관에 온다. 체육관이 놀이터인거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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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에 대해 오재무는 "집 다음으로 많이 있는 곳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커피가 있다. 친한 사람들과 즐겁게 운동하는게 좋아서 체육관에 나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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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