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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에서 전력 외 자원으로 밀린 뤼디거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AC밀란, 토트넘 홋스퍼, AS로마, 파리 생제르맹 등과 연결됐다. 특히 무리뉴 감독과 여러 차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며 토트넘 이적에 매우 근접했으나,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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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위해 임대 이적의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많은 이유들과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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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디거는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유로 2020 본선 진출을 원하고 있다. 대표팀에 소집되려면 경기력 유지를 위해 소속팀에서 꾸준히 출전 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진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뤼디거는 "지금 상황은 어쩔 수 없다.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매 훈련 세션마다 나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많은 대회를 나서고 있다. 지금부터 매주마다 2번의 경기를 치러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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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기자 oneunited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