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 출발점에 서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체육 100년을 맞아 국내 체육환경의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체육 패러다임 전환기에 적합한 중장기 실천방안 및 국민 복지 차원의 대한민국 체육 비전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Advertisement
정성숙 대한체육회 부촌장이 발제자로 나서 '대한민국 체육의 성과'를 주제로 대한민국 체육 100년의 과거를 되돌아본다. 이어 권종오 SBS 기자, 김도균 경희대 교수가 차례로 '대한민국 체육의 위기와 기회'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최근 체육계 현안 및 대한민국 체육 미래 100년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 참가자들과 의견을 나눈다. 발표 후 행사 현장 및 온라인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행사가 대한민국 체육 10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대한민국 체육 미래 100년을 위한 발전적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