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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으로선 지난 1일 한화 전 패배 후 2군으로 내려간지 2주만의 1군 등록이다. 향후 두산의 잔여 경기가 11경기밖에 남지 않았음을 고려하면, 8승(11패)을 기록중인 유희관으로선 8년 연속 10승에 도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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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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