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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함소원의 딸 혜정 양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를 한 채 마이크를 붙잡고 쇼파 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혜정 양. 신이난 듯 쇼파 위에서 펄쩍 펄쩍 뛰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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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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