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던이 병약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동정을 많이 받는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던, 기리보이가 출연했다.
이날 던은 "동정 받는 것을 싫어한다. 생긴 것 때문에 동정을 너무 많이 받는다. 그래서 아파도 안 아픈 척 한다"며 "오늘 아침에 코피가 났다. 피곤해서 난건데.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하는데 현아 씨가 '왜 코피 나냐'고 물어보더라. 코 풀다가 난 거라고 했다. 사실은 피곤해서 그런 거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동정 받는 걸 안 좋아한다"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