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완선은 "너무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인데 연락 받고 뛸 듯이 기뻤다"며 '히든싱어6' 출연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패셔니스타 김완선은 청청, 슬립 패션을 유행시킨 것은 물론 '찢청(찢어진 청바지)'의 원조라고. 김완선은 "징이 많이 박힌 청바지였다. 징이 너무 꽉 차있으니까 안 예뻐 보이더라. 징을 몇 개를 뽑았더니 구멍이 났다. 이걸 어떻게 살릴까 하다가 찢었다"고 밝혔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김완선은 "티셔츠도 넥라인을 잘라 끈이 있는 걸 만들어서 오프숄더로 만들었다"고 오프숄더 패션의 선구자 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완선의 찐팬이라는 송은이는 김완선 사용설명서를 전했다. 송은이는 "김완선 씨는 프리댄스를 10분 정도 아름답게 추시고 낮잠을 두 시간 주무셔야 한다"고 밝혔고 전현무는 "한 시간 짜리 사전 인터뷰를 중간에 끊어갔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