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첫 단체 화보 촬영을 앞둔 '얼트리오'는 멋진 추남(秋男)으로 거듭나기 위해 톱 모델 한혜진의 집을 찾았다.
Advertisement
철저한 자기관리로 톱 모델의 위엄을 자랑하는 한혜진은 "제가 술을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시는데, 한 달에 두 번 정도밖에 안먹는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