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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한류스타 오스카 역을 맡았던 윤상현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38세였던 윤상현은 아름다운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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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지금도 멋져요", "오스카 사랑해", "지금도 충분하다", "가능할 거 같다"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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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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