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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2년 전 결혼식 피로연에서 신랑 정신욱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신부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진심을 다해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열창하는 양미라가 사랑스러운 듯 정신욱은 다가가 백허그를 했고,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하객들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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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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