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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벨기에 국가대표 출신 헬렌 루소는 28득점으로 성공리에 데뷔전을 마쳤다. '기둥 센터' 양효진이 18점, 센터와 레프트를 오가는 정지윤이 2 1점을 올려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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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GS칼텍스는 조직력에서 밀려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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