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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와 로드FC가 유망주들에게 경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ARC의 세번째 대회. 19살 차이의 신예와 베테랑의 경기가 메인이벤트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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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수가 경기전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힘과 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며 베테랑의 힘을 보여주려 했으나 오일학의 정확한 펀치가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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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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