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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에서 토트넘이 상대 볼을 끊어냈다. 이를 케인이 잡았다. 최전방으로 달리는 손흥민을 향해 공간패스를 찔렀다. 손흥민은 볼을 잡은 뒤 수비수를 앞에 놓고 개인기로 제쳤다. 그리고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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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전반 7분 다시 한 골을 더 만들었다. 손흥민이 역습 상황에서 볼을 잡았다. 수비수를 흔든 뒤 케인에게 패스했다. 케인은 볼을 잡고 개인기로 수비수를 제쳤다. 그리고 그대로 슈팅, 골네트를 갈랐다. 손흥민의 도움으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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