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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영화의 중심이 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준비 과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쉽지 않았던 공연 준비과정과 무대. 영탁은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이지 않나. 가수들은 행사 페이가 들어올 때 보다 관객분들의 함성이 클 때가 더 힘이 된다"라며 함성이 금지된 채 진행됐던 콘서트에 대해 안타까워 했다. 그러면서 "저희도 힘들었지만 관람하시면서 소리를 지르지 못하는 관객분들도 힘드셨을 것 같다. 무대에서도 관객분들이 답답하신게 보여서 안타까웠다"며 "제가 무대에서 가장 많이 하는 추임새가 '소리 질러!'' 함성!'인데,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함성 말고 박수!'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코로나로 인해 공연에 브레이크가 걸리는게 저희도 팬분들도 아쉬우셨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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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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