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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하다. 저 뿐만 아니라 톱6 형들 모두 피 안섞인 가족같은 존재니까 함께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찬원은 "저희도 이렇게 피가 안섞였지만 한 가족이라 생각하듯 팬 여러분들도 저희에게는 피만 안섞였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고민이 있을 때 마다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을 생각하면서 어려움과 고민을 극복하겠다.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 멋진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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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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