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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정지원이 지난 1월 태어난 아들을 품에 소중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정지원의 아들은 엄마 품에 안겨 미소를 짓는 등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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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후 '뉴스1' '톱밴드3' '연예가중계' '비타민' 등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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