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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5초만에 터진 손흥민의 선제골, 전반 8분, 전반 16분 잇달아 터진 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3-0으로 앞서가던 후반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팬들이 고대하던 베일 카드를 빼들었다. 선발로 투입된 베르흐바인 대신 베일을 오른쪽 공격수 자리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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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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