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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날드 쿠만 감독이 이끄는 FC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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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파티는 전 세계에서 관심을 받는 어린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스페인 축구대표팀에도 네 차례나 출전했다. 올 시즌에는 FC바르셀로나에서 팀 내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파티는 다이빙으로 비판을 받았다. 파티는 땅바닥에 쓰러져 비명을 질렀다. 파티의 다이빙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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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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