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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은 1월 입소할 예정이었으나 음원 사재기 폭로건과 관해 경찰조사를 받으며 한 차례 입대를 연기했다. 지난해 11월 '바이브 송하예 임재현 전상근 장덕철 황인욱처럼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SNS 글을 올려 언급된 가수들로부터 고소를 당했던 것. 재판부는 박경에 대해 벌금 5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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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박경은 최근 학교폭력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는 논란이 불거지자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싶다는 요지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또 직접 피해자를 만나 진심어린 사과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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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는 송하예 소속사인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 대표는 박경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던 피해자를 찾아냈고, 이를 무기 삼아 박경을 연예계에서 추방시키겠다며 분노했다. 그러나 녹취록이 공개된 뒤 송하예 측은 "피해자를 만난 적 없다. 홧김에 한 얘기"라는 어정쩡한 해명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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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