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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19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쿠만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바이날둠을 데려오지 못하지만,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데파이를 영입하는 게 중요하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쿠만 감독은 네덜란드 매체인 알헤메인 다흐블라드와의 인터뷰에서 "데파이를 데려오고 싶다. (1월에)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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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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