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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경완 감독대행은 20일 인천 삼성전에 앞서 "남은 경기 똑같이 끝까지 움직일 것이다. 박종훈도 핀토도 다 등판할 것이다. 야수들도 똑같이 컨디션에 따라 움직일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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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6경기를 님기고 있다. 이날 삼성과의 시즌 최종전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롯데와의 홈 3연전을 치른다. 27일 사직 롯데전과 30일 인천 LG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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