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실내=스포츠조선 김 용] "임동섭, 김준일이 잘 풀리면 어려울거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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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5연승 도전 실패에 아쉬움을 표했다.
전자랜드는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84대86으로 석패했다. 3쿼터까지 13점을 뒤졌지만, 4쿼터 막판 동점을 만들며 역전까지 노렸으나 마지막 집중력 싸움에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개막 4연승을 달렸던 전자랜드가 개막 4연패의 삼성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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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경기 후 "상대 임동섭, 김준일의 경기가 풀리면 어려울거라 예상했는데 상대 선수들이 잘하는 것을 다 허용했다. 오늘 한 경기지만 경기에서 이기려면 선수들이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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