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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는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84대86으로 석패했다. 3쿼터까지 13점을 뒤졌지만, 4쿼터 막판 동점을 만들며 역전까지 노렸으나 마지막 집중력 싸움에서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개막 4연승을 달렸던 전자랜드가 개막 4연패의 삼성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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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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