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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20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에서 경기 막판 터진 임동섭의 결정적인 3점슛에 힘입어 86대84로 신승했다. 개막 4연패로 힘들었던 삼성은 4연승을 달리던 전자랜드를 잡으며 한숨을 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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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심리적 문제도 있을 것이다. 4쿼터 자신있게 하라고 했다. 즐기라고도 했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4쿼터 3분여 남기고도 따라잡혔다.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다. 선수들이 조금 더 팽팽한 승부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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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다시 한 번 "4쿼터 마무리 잘하며 이겼으면 좋았을텐데, 10점을 넣고 21점 주며 이겨 아쉽다"고 강조했다. 그래도 이 감독은 결정적 3점슛을 성공시킨 임동섭에 대해 "전반적으로 자신의 플레이를 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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