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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킷레인 측은 "당사의 소속 아티스트 전부는 지난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 당시 전 아티스트가 필요한 법적 절차에 따라 성실히 조사에 임했으며 소변 검사에서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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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메킷레인 레코즈 멤버 전원은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후회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당사 역시 이러한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또 다시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사 차원에서 재발방지 대책 및 자체 징계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강력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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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측은 "오왼의 마약 혐의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입장이다. Mnet 측은 오왼의 향후 출연 여부와 VOD 서비스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 중이다. 그러나 마약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만큼 사실상 하차가 불가피해 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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