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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는 전반 15분 선제골을 넣었다. 캄플이 2선에서 로빙패스를 찔렀다. 이를 앙헬리뇨가 달려들어 슈팅했다. 4분 뒤 추가골을 박았다. 전방 압박을 펼치며 상대의 볼을 낚아챘다. 그리고 패스가 들어갔다. 앙헬리뇨가 왼발로 마무리하며 골네트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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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는 결국 2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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