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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베르너가 최전방에 섰다. 마운트, 하베르츠, 풀리식이 2선에 섰다. 중원은 캉테와 조르지뉴가 나섰다. 칠웰, 조우마, 티아고, 제임스가 포백을 형성했다. 골문은 멘디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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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7분 세비야가 찬스를 잡았다. 프리킥 상황에서 헤더가 나왔다. 멘디가 막아냈다. 전반 32분에는 고메스가 부상으로 나갔다. 조르단이 들어왔다. 경기의 변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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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1분 세비야가 기회를 잡았다. 코너킥을 조르단이 발리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대 위를 빗나갔다. 이후에도 양 팀은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결국 0-0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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