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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첸코는 주간 베스트11에 조영욱(서울) 이현식(강원)과 함께 최고의 포워드로 선정됐다. 주간 최고의 MF는 쿠니모토, 손준호(이상 전북), 팔로세비치(포항)이, 수비진은 강상우(포항) 김민혁(전북) 임채민(강원) 안태현(상주)이 선정됐다. 최고의 골키퍼는 양형모(수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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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2 24라운드 MVP는 전남 박찬용이 선정됐다. 박찬용은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전남 경기에서 전반 시작 30초만에 자책골을 넣었으나, 후반 43분 팀의 결승골을 넣으며 전남의 4대3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 경기 승리로 전남은 3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24라운드 베스트11에는 박찬용을 비롯해 이후권, 에르난데스(이상 전남), 수쿠타 파수(이랜드), 안병준(수원FC) 최병찬, 바비오, 최봉진(이상 부천), 정 운(제주), 안세희(안양), 김태현(안산)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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