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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혁은 "비밀경찰 전지훈 역을 맡았다. 현장에서 발로 뛰는 역할이다. 전작에서는 요리사 캐릭터여서 증량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핑계가 없어서 살을 많이 빼야했다"며 "사격 선수 출신이고 액션까지 있어서 오토바이도 배우고 사격에 액션도 조금씩 준비를 했다. 사실 예전에 조금씩 해봤던 것들이라 다행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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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한 기사에서 '로코퀸 문정혁'이라는 문구를 봤다. 재미있어서 내 SNS에도 공유를 한 적이 있다"고 웃으며 "이번 작품에서 유인나와 로코퀸 자리를 놓고 다퉈봐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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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뱅커', '내 딸 금사월' 등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받은 이재진 PD가 연출하고 영화 '남산의 부장들', '천문:하늘에 묻는다', '밀정' 등 굵직한 히트작을 탄생시킨 이지민 작가가 처음으로 드라마 대본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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