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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혁은 "극중 보안관 차림으로 폴댄스를 추는 장면이 있다. 전날 열심히 귀여운 발재간을 준비했다. 그런데 막상 촬영 현장인 클럽에 가보니까 정말 조그마한 원형 스테이지더라"며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정말 내 자신을 내려 놓고 내가 카우보이라고 생각하고 봉에 나를 맡겼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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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첫 방송하는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절대 함께할 수 없는 세 남녀의 기막힌 첩보전이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설렘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로맨틱 코미디에 최적화된 배우들과 완성도를 담보하는 제작진의 만남이 차별화된 로맨틱 첩보물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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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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