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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청춘을 연기한 윤찬영과 정하담은 실제 또래 나이의 캐릭터를 연기한 만큼 감정이입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윤찬영은 "작년에 영화를 촬영했는데, 그때 딱 19살, 준이와 같은 나이였다"라며 "제 주변에서는 친구들이 다 고3이라서 수능을 준비하거나 입시 준비를 하느라 바빴다. 주변에서 고생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준이의 모습을 제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친구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눠보면서 준이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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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젊은이의 양지'는 카드 연체금을 받으러 갔다가 사라진 후 변사체로 발견된 실습생으로부터 매일 같이 날아오는 의문의 단서를 통해, 모두가 꿈꾸는 밝은 미래로 가기 위한 인생실습이 남긴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그린 극현실 미스터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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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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