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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는 이날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팀과의 경기에 등판해 1이닝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출루한 주자를 견제로 잡아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1㎞를 찍었다. 당초 25구가 예정됐지만, 더 적은 공을 던졌다. 16구 중 패스트볼 14구, 슬라이더 2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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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C와 KIA의 경기는 폭우로 취소됐다. NC는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면,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그러나 비로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우승은 빨라야 23일 결정될 수 있다. NC는 7경기 중 1승만 해도 자력 우승을 할 수 있다. 21~23일 경기에서 순위 경쟁 중인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KT 위즈가 한 번이라도 패해도 우승이 결정된다.
광주=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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