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5강에서 탈락시켰다.
Advertisement
SK는 2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서 최 정의 스리런포 등 타선의 집중력으로 11대3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롯데가 패하고 KT가 삼성에 승리하며 롯데는 최종 5강 탈락을 확정했다.
SK는 선발 박종훈이 6⅓이닝 동안 4안타 5볼넷 3실점의 호투로 시즌 12승을 챙겨 KT 소형준과 함께 국내 투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SK 박경완 감독대행은 "선발 박종훈이 2회초 위기를 넘기면서 7회 1사까지 큰 위기없이 잘 막아줬다"면서 "1회에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최 정의 역전 스리런홈런으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이)재원이의 쐐기타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이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박 대행은 "팬 여러분들께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시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조명만 몇 백 만원 '충격'.."이혼할 때 들고 나와"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신애라, 공개 입양 소신 "어릴 때부터 친가족 얘기해, 슬프고 비참한 얘기 아냐" ('금쪽') -
'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친 교육관...8세子, 수학 공부 척척 "보람 10000%" -
윤남기♥ 이다은, 반려견 방치 의혹 해명 "입질에 子 얼굴 상처, 많이 지쳤지만…" -
김신영, 44kg 뺐지만 요요로 통통 얼굴..아침 코스 먹방 "입맛 피크타임" ('나혼산')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