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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혜진은 "다리 내려"라는 글과 함께 딸 지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온 양은 차 안에서 다리를 쭉 뻗은 채 무언가 열중하는 모습. 이에 윤혜진은 다리를 내리라고 하고 있다. 현실 모녀의 일상과 어느새 훌쩍 자란 지온 양의 모습이 돋보인다. 지온 양은 170cm로 알려진 엄마 윤혜진과 181cm로 알려진 엄태웅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 길이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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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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