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깔끔한 럭셔리 하우스에 딸 지온과의 일상도 공개했다.
윤혜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청소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집이 담겼다. 숲 같은 정원이 한 눈에 보이는 통유리창의 거실은 햇빛이 그대로 들어와 아늑한 느낌을 준다.
이어 윤혜진은 "다리 내려"라는 글과 함께 딸 지온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온 양은 차 안에서 다리를 쭉 뻗은 채 무언가 열중하는 모습. 이에 윤혜진은 다리를 내리라고 하고 있다. 현실 모녀의 일상과 어느새 훌쩍 자란 지온 양의 모습이 돋보인다. 지온 양은 170cm로 알려진 엄마 윤혜진과 181cm로 알려진 엄태웅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길쭉한 다리 길이를 자랑한다.
한편, 발레리나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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