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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는 개그우먼 심진화와 지난 2011년 결혼, 아내를 위해 준비한 수많은 이벤트로 개그계 사랑꾼 남편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이벤트 일화로 유명한 부부인만큼 MC 김용만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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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원효는 "이벤트를 자주 하다 보니 단점이 있다"며 "아내가 어디서나 깜짝 이벤트가 있는 줄 알고 주변을 자꾸 의식한다. 차를 탈 때도 자꾸 두리번거린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남편의 고백(?)을 들은 심진화는 순순히 이를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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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가이 김원효가 결혼기념일 상품 싹쓸이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0월 2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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