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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21일(한국시각) '그는 월드클래스가 될 수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파리에서 다시 빛났다('He can be world class' - Marcus Rashford shines again in Paris)'는 제하의 기사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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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는 이미 월드클래스다. 프랑스를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지난 시즌 PSG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견인했다. 수많은 구단의 러브콜이 벌써부터 들어온다. EPL 리버풀, 맨시티 등 수많은 명문클럽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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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세례에 맨유의 전 주장이자 대표적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도 가세했다. 그는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발전한다면 확실히 세계적 수준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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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래시포드가 음바페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월드 클래스가 될 수 있을까. 그 잠재력은 확실히 PSG와의 경기에서 보여줬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