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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마취도 덜깬 상태에서 울 똥강아지들 너무 보고싶다고. 건강해져서 영순 구름 단비한테 찰진 욕도 팍팍하면서 뛰어 노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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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했다. 부부는 채리나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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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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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고 있어서
마취도 덜깬 상태에서 울 똥강아지들
너무 보고싶다고
건강해져서 영순 구름 단비한테
찰진 욕도 팍팍하면서
뛰어 노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김소영여사님♥
#내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