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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연지는 '타사 라면'을 처음 먹어 본 소감에 대한 질문에 "평생 아버지가 만든 라면만 먹다가 처음 먹었을 때 정말 맛있더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타사 라면을 처음 먹어봤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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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연지는 자신을 항상 응원해주고 지지해 주는 아버지에게 "인생 한걸음 한걸음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영상편지를 남겨 훈훈함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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