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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엄지원은 '겨드랑이 치기' 홍보대사인 가수 최재훈에게 "평소에 샤워 후에 3종 림프 순환을 한다. 사타구니, 겨드랑이, 무릎 뒤 오금을 100번 치기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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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림프 3종 세트를 직접 선보여 좌중을 뒤집어 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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