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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주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짙은 블루 컬러의 니트에 독특한 패션의 치마를 매치한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정주리. 이어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지인들과의 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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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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