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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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밤 구워주기 위해서 손질해주는...고마워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가족들을 위해 밤을 손질 중인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때 사진 촬영 중인 줄 알았던 최수종은 카메라를 바라봤고, 이에 하희라는 "사진 아니야"라며 웃었다. 폭소를 터트린 최수종은 "안돼"라면서도 이내 다시 밤 손질에 집중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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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희라는 현재 tvN '청춘기록'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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