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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시간 이후 급 피곤하고 졸린데 자기 싫은 거 저만 그래요? 그래서 할 일 찾다가 내일 애들 먹을 거 다시 주방 벌려서 지지고 볶는 거 저만 그래요? 지금도 눈이 감기는 거 저만 그래요? 근데 자기 싫은 거 저만 그래요?"라고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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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종철과 황규림은 지난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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