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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4-3-3 전형을 꺼내 들었다. 스털링, 아구에로, 마레즈가 최전방에 배치됐다. 귄도안, 로드리, 실바가 중원에 배치됐다. 포백은 칸셀루, 디아스, 가르시아, 워커가 포진됐다. 에데르송이 골문을 지켰다. 포르투는 3-4-3 포메이션이었다. 디아즈, 마레가, 비에이라가 스리톱으로 나섰다. 좌우 측면에는 사누시, 코로나가 나섰다. 중원에는 우리베, 올리베이라가 섰다. 스리백은 사르, 페페, 음벰바가 배치됐다. 마르체신이 골문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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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맨시티는 빠르게 동점을 만들었다. 전반 20분 스털링이 페페에게 파울을 당했다. VAR 결과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아구에로가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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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후반 27분 쐐기골을 박았다. 토레스가 포든과 원투패스를 주고받은 뒤 감아차는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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