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매체는 '닐슨 미디어 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화요일 밤 오후 8시 6분부터 11시 41분까지 폭스스포츠가 중계한 월드시리즈는 평균 919만5000명이 시청했다'면서 '종전 최저치는 2008년 월드시리즈 3차전으로 탬파베이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게 4대5로 패한 경기였다. 당시에는 토요일 밤에 열린 경기로, 983만6000명이 시청했다. 공교롭게도 두 번 모두 탬파베이의 월드시리즈 경기였다.
Advertisement
매치업을 떠난 악재가 가득한 시즌이기 때문이다. 올해 메이저리그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60경기 단축 시즌으로 열렸다. 포스트시즌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렸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립 지역에서 경기가 열리고 있다. 글로브라이프필드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 구장. 게다가 관중도 경기장 수용 인원의 28%만 받고 있다. 여러모로 흥행이 어려운 환경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