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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때 너무 재밌었다. 다음회가 이렇게 궁금한 대본은 이번이 처음이었다"며 "보통 다음회 예측을 해보는데 매번 빗겨갔던 대본도 유일했다. 너무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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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련 캐릭터를 맡은 이지아는 "극중 다른 캐릭터와 다르게 더 높은 곳을 올라가기 위한 욕망은 별로 없다. 수련이는 이미 모든 것을 다가진 꼭대기층에 살기 때문에 모두가 부러워한다"면서도 "하지만 내면에 큰 아픔과 슬픔을 가진 인물이라 그 점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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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가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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