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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의 아버지인 장 킨은 22일(한국시각) 칼치오인피롤레와의 인터뷰에서 이탈리아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내가 원하는 것은 아들이 가능한 빨리 이탈리아로 복귀하는 것이다. 그는 이탈리아에서 자랐고, 이탈리아에서 좋은 선수가 됐다. 내 생각에 최고의 옵션은 이탈리아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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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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