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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토트넘의 주전 왼쪽 풀백이자 잉글랜드 대표팀 수비수였던 로즈는 기량 문제로 입지를 잃었다. 수비력이 일단 약하고, 크로스는 부정확하며 공격력도 뛰어나지 못하다는 평가다. 때문에 이적 시장에 나가더라도 큰 인기를 얻지 못할 공산이 크다. 토트넘도 이런 이유로 계약 조기 종료를 생각하고 있다. 최소한 주급은 아낄 수 있다고 판단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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