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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김희재 김경민 박구윤 박서진 신성 황윤성과 트롯 패밀리를 결성,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트롯 패밀리는 임영웅 팀장의 영웅시대팀과 이찬원 팀장의 소년시대팀으로 나눠 인삼밭과 사과밭 일손돕기에 나섰다. 손 안대고 일바지 입기 게임에서 영웅시대 팀이 승리를 거두며 영웅시대 팀은 사과밭, 소년시대 팀은 인삼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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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돕기를 마친 트롯패밀리는 인삼을 이용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 이때 중식의 대가 이연복이 등장, 트롯패밀리에게 최고의 음식을 선사하기로 했다. 트롯패밀리는 이연복에게 '태클을 걸지마'를 불러줬고, 이연복의 픽으로 이찬원 장민호는 요리조, 영탁은 노동요조, 임영웅은 텃밭조로 편입됐다. 영탁은 인삼 팔보채 요리가 진행되는 동안 '막걸리 한잔'을 부르며 이연복의 총애를 독차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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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트롯패밀리는 재야의 탁구 고수 이연복과 풍기 인삼주 배 탁구 경기를 치렀다. 체육부장 임영웅과 연습 때 에이스로 꼽혔던 영탁의 활약으로 영웅시대는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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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