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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은 비록 지난 경기(비야레알전)에 결장했지만, 많은 시간 뛰고 있는 선수"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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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 셀타비고, 레알 소시에다드전에 선발로 뛰고 우에스카, 레알 베티스전에 후반 교체로 투입됐다. A매치 데이 이후에 열린 비야레알 원정경기에선 올시즌 처음으로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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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루빈카잔, 왓포드를 거쳐 지난여름 발렌시아 지휘봉을 잡은 그라시아 감독은 "이강인은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꾸준히 뛰고 싶다는 걸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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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팀내 최다득점자인 막시 고메스와 중원핵 제프리 콘도그비아가 부상으로 나설 수 없다.
지난 1월 발렌시아와 프로 계약을 맺은 이강인은 최근 구단과 재계약 협상을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