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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역시 "아이린은 해당 스타일리스트와 직접 만나 경솔한 태도와 감정적인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성숙하지 못한 모습으로 많은 분께 심려끼쳐 죄송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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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간의 사건은 이렇게 일단락 됐지만, 아이린을 향한 도 넘은 공격이 이어지고 있어 우려를 자아낸다. 물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레드벨벳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다른 논란을 불러왔다는 것에 실망한 팬들을 다시 사로잡는 것은 아이린에게 남겨진 숙제다. 하지만 아이린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고, 피해 당사자 또한 사과를 받아들였음에도 공격은 계속되고 있다. 악플러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추가폭로'라는 미명 하에 진위여부를 가늠할 수 없는 글들도 나오고 있다. '마녀사냥'이 계속되며 또 다른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제는 도를 넘은 공격은 멈춰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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