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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미니앨범 '위드 허'로 컴백, 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음원강자'임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태연 이하이 이소라 윤미래 등 역대급 여성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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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뮤지션으로는 AKMU 이수현, 제시, 헤이즈, 엄정화를 꼽았다. 특히 "사실 엄정화 누나랑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얘기했었다. 누나도 내 노래를 좋아해주셔서 꼭 같이 해보고 싶다. 선한 에너지를 뿜어내시고 너무 사랑스러우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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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여러분과 당분간 멀어지게 됐다. 그동안 음악은 남아있으니 계속 들어달라. 오늘이 사실 공식적으로 마지막 스케줄이 될 수 있는데 팬분들이 추운 날에도 아침부터 와서 기다려주신다.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사진도 못 찍어드렸는데 미안하고 감사하다. 늘 생각하고 있고 편지도 잘 읽고 있다.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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